세상이야기

 

어릴 적 크리스마스는 생일보다 더 설레고 기다려졌습니다. 지금도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반대로 크리스마스가 전혀 설레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설레지 않은 이유 6가지를 말해보겠습니다^^;

 

1. 이성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의 축제라고 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솔로인 살마들에게는 압박감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주변에서도 '얼른 애인 만들어서 커플 데이트하자' '너 이번에도 혼자야?' 라는 말을 듣기 싫어 억지로 소개팅을 해서 커플이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2. 올해가 끝나가고 나이가 또 먹는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나면 2017년 새해에 해가 떠오릅니다. 그와 동시에 나이도 또 한 살 더 먹게 되는 현실이 슬프게 다가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어른이 되고 나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3. 나가면 사람에 치이고 고생이다.

 

 

어쩌면 진정한 승자는 집에서 TV에서 틀어주는 영화를 보며 맛있는 것을 먹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기분을 내러 사람이 붐비는 시내에 나가면 줄 서는 건 기본이고 정말 이리저리 치이게 됩니다. 그리고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4. 비싸진 물가

 

 

크리스마스에는 평소에 즐겨가던 술집들도 가격을 올리는 곳도 많이 있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파티룸 같은 경우는 가격이 정말 몇 배로 올라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인데 어때라고 말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비싸다..ㅠㅠ

 

5. 이벤트를 해야할 것 같은 강박감

 

 

여자친구나 배우자가 있는 남자들에 경우 크리스마스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고 왠지 여자친구나 배우자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대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으면 괜히 마음이 불편해지는 건 왜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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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소주병은 조금씩 다른 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당시 소주병은 대부분 청색 또는 갈색이었는데 음식점용은 녹색, 소매점이나 마트용은 갈색으로 표기하는 등 용도에 따라 병 색깔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1984년부터 색깔이 아닌 상표로 그 용도를 구분하기 시작하였고 녹색이었던 소주병은 투명색이나 연한 하늘색의 소주병들이 등장해 판매되었습니다.

 

 

지금은 녹색 소주병의 시초가 된 것은 1994년 그린소주부터였습니다. 당시 두산 주류는 그린이라는 브랜드 이름을 내세우면서 친환경 이미지 마케팅을 펼쳤고 마케팅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소주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녹색 병을 사용했는데 이것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린소주는 1999년 단일 브랜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였으며 이를 본 다른 주류업계들도 그린소주를 따라 녹색 병을 연이어 출시하였습니다. 몇몇 다른 주류업계에서는 검은 색, 청색, 투명색 등 녹색이 아닌 다른 색깔로 소주를 출시하였지만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였고 다시 녹색 병으로 출시되면서 소주병의 색깔은 녹색이라는 공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소주병의 친구 맥주병이 갈색인 이유는 발효주인 맥주가 태양광에 취약하기 때문인데 맥주의 주성분인 '홉'이 빛에 노출될 경우 맛이 달라질 수 있어서 갈색 병에 담아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보너스로 막걸리는 유통 중에도 발효가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기체가 발생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병에 담겨서 판매가 될 경우 탄산이 포화하면서 병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결국 막걸리는 안전을 고려해서 페트병에 담겨 판매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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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외국 사람들도 술 마신 다음날에는 알콜 분해에 도움되는 성분을 포함한 음식으로 속을 해장합니다. 연말 송년회로 한참 바쁜 모든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숙취음식 15가지를 소개합니다.

 

   1. 토마토 수프이탈리아


 

이탈리아 사람들은 양파와 조개 등을 넣고 끓인 토마토 수프를 먹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군과 라이코펜이 함유돼 있어 알코올 분해를 돕습니다. 조개의 타우린 성분은 간을 보호합니다.

 

   2. 햄버거미국


 

 

미국인들은 피자에 핫 소스를 뿌려 먹거나 햄버거로 해장을 하기도 하고 꿀물로 속을 달래기도 합니다.

 

   3. 블러디 메리영국


 

 

영국은 블러디 메리라는 해장술을 마십니다. 보드카와, 타바스코 소스, 토마토주스, 소금, 후추 등을 넣어서 만듭니다. 영국에서는 전날 술을 마신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면 숙취가 해소된다고 믿는 특이한 풍습이 있습니다.

 

   4. 보르쉬러시아


 

러시아는 보르쉬라는 고깃국을 먹으며 속을 푼 후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5. 롤몹스독일


 

독일은 '롤몹스'라는 소금과 식초에 절인 청에 양파와 피클을 함께 싸서 먹는 음식으로 해장을 합니다. 이 음식은 미네랄과 수분을 보충해주어 몸의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6. 아루아뇽프랑스


 

 

프랑스에서는 양파수프 아루아뇽으로 속을 풀어줍니다. 새벽시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먹던 것이 해장음식으로 발전했습니다.

 

   7. 까이 룩 꿰이태국


 

 

태국에서는 튀긴 달걀에 매콤한 소스를 얹은 까이 룩 꿰이로 해장을 합니다.

 

   8. 우메보시일본


 

 

일본에서는 1000년 전통의 매실 장아찌 '우메보시'를 죽과 함께 먹으며 해장을 합니다.

 

   9. 버터그리스


 

그리스 사람들은 술 마시기 전에 버터를 먹어주어 미리 숙취에 대비합니다. 술 마신 다음날 커피 원드를 갈아 레몬주스에 타서 먹기도 합니다.

 

   10. 초콜릿 음료스페인


 

스페인에서는 걸쭉한 초콜릿 음료와 츄러스를 즐겨먹습니다. 초콜릿 음료는 빠른 해장에 아주 탁월합니다.

 

   11. 오이즙폴란드


 

폴란드인은 오이와 식초로 만든 피클 즙이 해장 음료입니다. 오이는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알코올 대사산물의 배출을 돕습니다. 오이에는 100g당 칼륨함량이 140㎎, 비타민C는 11㎎에 달하는데 칼륨은 체내 나트륨과 알코올 대사 후 생긴 노폐물을 제거하고, 비타민C는 음주 후 피로물질 해소를 돕습니다.

 

   12. 라솔러시아


 

 

러시아 사람들은 해장을 위해 양배추와 오이즙에 소금을 섞어 만든 라솔을 마십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이 위벽을 보호하고 비타민K와 안토시아닌이 숙취로 야기되는 뇌신경손상을 억제합니다.

 

   13. 싱주링중국


 

중국에서는 인삼, 귤껍질, 칡뿌리 등 천연재료를 섞어서 만든 전통차 싱주링을 마십니다. 이 싱주링은 기원전 200년 전부터 숙취해소 음료로 애용되어 왔습니다.

 

   14. 아이언 브루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에선 달콤한 맛의 음료수 아이언 브루로 해장을 합니다. 아이언 브루에 구운 소시지를 곁들이기도 하는데 기름진 음식은 위장에 오래 머물러 있어 알코올 흡수를 방해한다고 합니다.

 

   15. 터키코코렉


 

 

터키에서는 코코렉이라는 음식으로 해장을 합니다. 어린 양의 췌장과 심장, 신장, 폐 등 고기 내장을 다진 뒤 토마토와 백리향, 고추,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든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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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살인 사건은 1986년 ~ 1991년에 걸쳐서 경기도 화성시(당시 화성군) 일대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표적인 영구 미제 사건으로 심각했던 사건입니다. 2016년 화성 연쇄살인 사건은 벌써 30년이 흘렀습니다. 9차 사건이 일어난 지 15년이 되는 2006년 4월 2일에 공소시효는 끝났습니다. 이 연쇄살인 사건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1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범인은 한 명이 아니다.

 

경찰이 화성 연쇄살인 사건에 포함한 살인사건은 총 10건입니다. 이 가운데 9차와 10차 사건은 DNA 검사 결과 1~8차 사건과는 다른 인물이 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범인의 거주지.

 

화성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7차 사건 당시 한 번 목격이 된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남성은 7차 사건 현장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수원이 종점인 버스를 불러세워 타고 갔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사본부는 화성 사건의 범인이 수원과 화성을 오고 가며 범행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그러므로 범인은 수성에 거주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3. 범인은 치밀하지 않았다.

 

영화에서는 증거 하나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모든 걸 처리하는 범인으로 나오지만, 범인은 1차 사건 피해자 이 모 씨의 살해 현장에 피우고 난 담배꽁초를 버리고 가는 등 세간의 이미지와 달리 치밀하지 못했습니다. 6가닥의 머리카락과 정액 등 신원 파악에 직접적 단서가 될 수 있는 증거를 남기고 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과학수사라는 개념자체가 없었기에 이런 결정적인 증거를 활용하지 제대로 못했습니다. 영화에서 나왔던 범인처럼 프로페셔널하고 퍼펙트한 살인자는 아니었습니다.

 

4. 무당을 이용한 수사.

 

엄청난 노력도 소용없이 번번이 범인 검거에 실패하는 상황 속에서 답답했던 경찰들이 무당집을 찾거나 심령술사들의 제보 한마디에도 관심을 기울였다고 합니다. 전라도에 사는 50대 역술인이 진짜 범인의 거주지를 제보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6차 사건 이후 이 역술인이 수사본부에 전화를 걸어 “기(氣)로 음양의 조화를 알 수 있고 이를 이용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 언덕 너머 함석집에 한쪽 손이 불구인 30대 남성이 살고 있다. 그가 범인이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이 확인하니 역술인의 말대로 함석집에 몸이 불편한 남성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고 살인을 저지를 만큼 힘도 없어 범인으로 볼 수 없었습니다.

 

5. 유일한 생존자

 

2차와 3차 사건 사이 범인이 한 눈 판 틈을 타 도주에 성공한 김 모씨는 범인의 인상착의를 상세히 기억했습니다. 손이 부드럽고 욕을 잘하는 166~170cm 가량의 남자로 20대 중반에서 30대초반 남성이라고 증언하였으며 또한 손이 부드러웠다고 진술했습니다.

 

6. 강호순이 범인?

 

MBN의 방송 프로그램 '아주 궁금한 이야기 아궁이' 16화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는데, 이 사건을 담당한 형사가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이 사건과 연관이 있을 수 도 있다는 가설을 내놓았습니다. 강호순이 범죄를 일으킨 날이 이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와 비슷하게 시작되었다는 점, 경기도 지역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점, 강호순이 범행을 저지른 날짜(2004년 12월 12일, 14일)가 화성 3차, 4차 사건 날짜와 겹친다는 점(1986년 12월 12일, 14일), 화성 연쇄살인범의 몽타주와 비슷한 얼굴과 나이(1986년 강호순의 나이는 18세)라는 점 등으로 미루어 그가 범인을 가능성을 내놓았으나, 그가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알고 있었기에 유사한 유형이 발생한 거라는 말도 나와서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7. 국내최초 DNA 분석기법

 

당시 국내에는 DNA 검사를 할 시설이 없어서 정액 샘플을 일본에 보냈는데, 정액 샘플의 DNA 패턴을 기록해두지 않고 용의자의 샘플이 보내질 때마다 새로 정액 샘플의 DNA 검사를 한 탓에, 몇 번 하고 나니 정액 샘플이 없어져버렸습니다

 

8. 비가 오지 않는 날에 범행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는 비가 오는 날에만 범인이 사건을 저질렀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비가 오는 날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 건 2건 정도입니다.

 

9. 여름에는 범행이 없었다.

 

사건이 일어난 시기를 월별로 보면 1~5월, 9~12월입니다. 이상하게도 범인은 6~8월 사이에는 단 한 건도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여름이 다른 계절에 비해 성폭행하기가 쉬운데도 범인은 여름에는 피했습니다.

 

10. 경찰수사

 

화성 연쇄살인 사건은 수많은 경찰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 사건에 동원된 경찰력은 연인원 200여만여 명으로 단일 사건으로는 최대입니다. 수사 대상자는 2만 1,280명, 지문 대조 4만 116명, 모발 감정 180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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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고 대형마트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동네 슈퍼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4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과자들이 있습니다. 추억과 함께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과자 10종을 소개합니다.

 

1. 새우깡 (1971년)

 

새우깡이란 이름의 유래는 개발 당시 회장의 딸이 아리랑을 "아리깡 아리깡 아리리요∼"하며 부른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 농심그룹에서 나오는 과자들은 양파깡, 감자깡처럼 재료+깡 등으로 이름을 붙였고 이에 다른 기업들도 이를 따라하면서 '깡'하면 스낵류로 생각나게 만들었습니다. 파칭 공법이라는 70년대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공법으로 만들었는데, 덕분에 당시의 과자 중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짱구 (1973년)

 

1973년 삼양식품에서 발매한 과자입니다. 원통형 튀긴 과자에 시럽을 씌워 단 맛이며 원통형의 특성상 부피가 커 보이기 때문에 보다 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다. 그 때문에 유사한 형태의 과자가 많습니다.

 

3. 에이스 (1974년)

 

정사각형의 전형적인 크래커 타입의 과자입니다. 해태제과의 몇 안되는 효자상품 중 하나로 첫 발매연도는 1974년이며 커피와 함께 먹는 과자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맛은 미묘하게 달면서도 고소하며 우유에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4. 맛동산 (1975년)

 

바삭한 식감이 달콤함과 잘 어울려서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과자계의 스테디셀러로 보통 집에서보단 소풍 등 야외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5. 웨하스 (1975년)

 

크림맛과 딸기맛이 있으며 식감은 얇고 바삭하면서 부드럽습니다. 본래 초코맛도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사라졌습니다.

 

6. 사브레 (1975년)

 
이 과자는 바삭한 식감으로 먹는것이기 때문에 눅눅해지기 전에 먹는 것이 더 맛있으며 버터링보다는 약간 바삭하고 좀더 단맛입니다.

7. 오징어 땅콩 (1976년)

 

꽈배기 모양의 튀김과자를 꿀인지 진한 설탕물인지로 적신 농심그룹과자입니다. 그러나 물기는 전혀 없다는 것이 또 특징이며 유탕처리과자(튀김과자)의 대명사중 하나로, 1972년 9월 출시된 오래된 역사를 가진 과자입니다. 대용량 제품은 1999년 1월에 출시했습니다.

 

8. 꿀꽈배기 (1979년)

 

유탕처리과자(튀김과자)의 대명사중 하나로, 1972년 9월 출시된 오래된 역사를 가진 과자입니다. 대용량 제품은 1999년 1월에 출시했습니다.

 

9. 양파링 (1979년)

 

해외의 과자인 "funyuns"에서 유래됐습니다. 몸에 좋은 양파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으며 양파, 감자, 베이컨맛 시즈닝 등이 알맞게 조화된 링(Ring)타입의 스낵입니다. 안주감으로 매우 좋으며, 1983년 10월 28일 출시로 나름 출시한 지 오래된 장수 제품으로서, 적절한 식감과 가격 대비 풍성한 양을 자랑합니다.

 

10. 빠다코코낫 (1979년)

 

에이스에 비해 단맛이 더 강하며, 표면에 물엿이 코팅되어 있고 잘게 다진 코코넛 과육이 섞여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롯데제과에서밖에 안 나오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브랜드가 독보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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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열량과 피로회복, 각성효과, 저체온증 방지 기능 및 휴대성이 높기 때문에 군대의 전투식량, 비상식량으로도 쓰였고, 한국군의 경우에도 2형 전투식량에 초코볼이 들어가 있습니다. 열량이 높아 추운 날이나 등산을 할 때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평소보다 많은 당분을 갑자기 섭취하면 혈당쇼크로 인해 갑자기 혈당수치가 내려가니 주의해야합니다. 때문에 일반 초콜릿보다는 카카오 비율이 높은 초콜릿이 좋습니다. 국내에는 커버춰나 그걸로 만든 수제 초콜릿이 아닌 이상에야 제대로 된 초콜릿은 없고 거의 다 준초콜릿 수준입니. 그렇다면 세계에 각 나라를 대표하는 고급스러운 초콜릿 10가지를 소개합니다. 

 

1. 고디바(Godiva)벨기에

 

고디바(Godiva)는 세계적인 명품 초콜릿 브랜드입니다. 초콜릿 외에도 트뤼플,코코아,비스킷,코코아 음료, 맛이 가미된 커피등 초콜릿 관련 제품들을 판매합니다. 고디바는 발렌타인데이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이나 시즌마다 한정판 컬렉션을 내 놓습니다. 고디바 특유의 황금상자 박스는 명품 초콜릿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그 품위를 더 높여줍니다.

 

2. 허쉬(Hershey`s)미국

 

허쉬의 제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약 60개국에 판매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습니다. 또, 허쉬 초콜릿은 키세스 초콜릿으도 유명합니다.

 

3. 캐드버리(Cadbury)영국

 

모두가 잘 아는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 마케팅을 처음 시작한 곳으로 알려진 곳이 바로 '캐드버리'를 만든 영국 '캐드버리'사 입니다. 200여 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홍콩, 인도 등 세계 각국 초콜릿 판매 1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4. 발로나(Valrhona)프랑스

 

초콜릿 업계에서는 '고디바' 이상의 평가를 받기도 하는 초콜릿이 바로 1925년에 설립된 '발로나'입니다. 품질 좋은 코팅용 초콜릿을 생산하며 산지에서 직접 20가지 기준으로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카카오콩을 구입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5. 모차르트(Mozart)오스트리아

 

Mozart Kugeln(모차르트 쿠겔른)초콜릿이 처음 등장한 것은 1890년 모차르트가 세상을 떠난지 거의 1백년 후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6. 휘태커스(Whittakers)뉴질랜드

 

휘태커스는 1896년부터 시작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회사로서 원래 영국사람이였던 휘태커스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서 집에서 추콜릿이나 쿠키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한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모든 제품을 신선하고 맛있는 리얼코코아를 사용하여 만들기때문에 보다 더 깊은 초콜릿의 맛과 향을 느낄수 있습니다.

 

7. 리터 스포트(Ritter Sport)독일

 

독일의 리터 스포트는 다크 초콜릿, 요거트, 딸기, 페퍼민트 맛 등 다양한 맛으로 고객을 사로잡고있으며 독일에서는 국민 초콜릿으로 불립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쇼핑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합니다.

 

8. 페레로로쉐(Ferrero Rocher)이탈리아

 

페레로 로쉐(Ferrero Rocher)는 이탈리아의 식품 회사인 페레로에서 만든 정통 초콜릿입니다. "로쉐"(Rocher)는 프랑스어로 "바위"를 뜻합니다. 한국에서는 2010년부터 매일유업누텔라와 함께 유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9. 린트(Lindt)스위스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카카오만을 고집하여 만드는 수제 초콜릿입니다.

 

10. 로이스(Royce)일본

 

로이스는 1983년에 창립된 일본 초콜릿 브랜드로 오랜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사가 훗카이도 삿포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에는 신세계 명동본점과 압구정점으로 두 군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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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 많은 체인점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베스킨라빈스31에 수많은 아이스크림중 가장인기 많은 메뉴 BEST10에 대해 소개할게요


10위그린티


엄선된 녹차를 사용한 싱그러운 그린티아이스크림!





9위레인보우샤베트


상큼한 파인애플,오렌지,라즈베리조합의 맛있는 샤베트!



8위뉴욕치즈케이크


부드럽게 즐기는 뉴욕식 정통 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




7위사랑에빠진딸기


크런치초콜릿,치즈케이크,스트로베리가 듬뿍듬뿍들어가있는 아이스크림!




6위초코나무숲


2014년 아이스크림 콘테스트에서 당당히 1위를 했던 아이스크림!



5위민트향초콜릿칩


상쾌한 민트향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칩이 듬뿍들어가있습니다!




4위바람과함께사라지다


블루베리와 딸기로 상큼함을 더한 치즈케이크 한조각어떠세요!




3위아몬드봉봉


입안가득 즐거운 초콜릿과 아몬드로 더욱 달콤한맛입니다.




2위엄마는외계인


밀크,다크,화이트 세가지 맛 초콜릿에 달콤 바삭 초코볼이 들어가있어요!




1위콜드브루카페브리즈


콜드브루로 더욱깔끔하게 즐기는 베스킨라빈스 스페셜브랜드 커피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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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먹기 선수들은 해당사항이 없고 일반인들에게 아직 정복당하지 않은 먹거리 도전 5가지 입니다.

 

NO.1 댓 버거 (That Burger Challenge)

 

 

장소 미국 - 캘리포니아, 댄빌, 댓바(That Bar)

 

도전과제 지름 30cm 버거, 1/4파운드 프라이, 어니언링

 

제한시간 1시간

 

도전현황 40명의 도전자 모두 실패

 

보상 특별 제작된 티셔츠, 식당벽에 개인사진 전시

 

 

NO.2 인페르노 보울 (The Inferno Bowl)

 

 

 

장소 미국 -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티날리스 타이멕스 쿠진

 

도전과제 1.4리터 (0.5kg은 칠리고추)의 수프

 

제한시간 30분

 

도전현황 116명의 도전자 모두 실패(도전자 40%가 그 자리에서 구토)

 

보상 상금 800 달러 (한화 약 90만원)

 

 

NO.3 더 풀-오-불 (The Full-o-Bull Challenge)

 

 

장소 미국 - 텍사스, 포트워스, 카우타운 다이너

 

도전과제 지름 36cm 그레이비 포함 무게 1.8g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 1.8kg 으깬 감자, 괴물 텍사스 토스트 10장

 

제한시간 당일 아침 7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도전현황 제한시간이 넉넉해서 성공확률이 높아 보였지만 175명의 도전자 모두 실패

 

보상 70달러 공짜 디너, 스페셜 티셔츠

 

 

NO.4 더 헤일 메리,오 주여 (The Hail Mary Challenge)

 

 

장소 미국 - 미주리, 컬럼비아, 스타디움 그릴

 

도전과제 20cm 높이의 2.3kg무게의 버거, 0.5kg 프라이

 

제한시간 1시간

 

도전현황 150명의 도전자 모두 실패 (프러먹기선수 '랜디 산텔'도 실패)

 

보상 성공 당일 50달러 상당 식사 제공, 차후 매달 50달러 상당 식사를 1년간 제공

 

 

NO.5 제이&제이스 키친 싱크 피자 (The J&J’s Kitchen Sink Challenge)

 

장소 미국 - 북인디애나, 제이&제이스 스낵

 

도전과제 6인분짜리 16인치 딥 디쉬 피자 20조각

 

제한시간 1시간

 

도전현황 100명의 도전자 모두 실패 (12살 소녀가 20조각 중 16조각을 끝낸 것이 가장 성공에 근접한 기록)

 

보상 27달러 55센트짜리 피자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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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아시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국가 상위 10개국

 

 

TOP10 필리핀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5.4

맥주 27%

와인 1%

증류주 72%

 

 

TOP9 캄보디아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5.5

맥주 46%

와인 1%

증류주 53%

 

 

TOP8 베트남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6.6

맥주 97%

와인 1%

증류주 1%

기타주류 1%

 

 

TOP7 중국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6.7

맥주 28%

와인 6%

증류주 69%

 

 

TOP6 몽골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6.9

맥주 27%

와인 3%

증류주 60%

 

 

TOP5 태국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7.1

맥주 27%

와인 1%

증류주 72%

 

 

TOP4 일본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7.2

맥주 19%

와인 4%

증류주 52%

기타주류 25%

 

 

TOP3 라오스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7.3

맥주 36%

와인 1%

증류주 63%

 

 

 

TOP2 카자흐스탄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10.3

맥주 32%

와인 3%

증류주 64%

기타주류 1%

 

 

TOP1 대한민국

 

 

 

1인당 연간 순수알코올 소비량 12.3

 

순수 알코올 12.3리터는 17.8도 소주로 환산시 약 192병

맥주 25%

와인 2%

증류주 3%

소주 및 기타주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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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세계에서 길거리음식이 유명한 도시TOP10

 

2.세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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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순위 TOP10

 

TOP10 슬로바키아

 

개인당 술소비량 13.0리터

 

 

슬로바키아에서는 약 8%의 죽음은 술과 관련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음주버릇이 있는데 15세 이상 중에 10%나 음주와 관련된 장애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슬로바이카인들은 맥주나 와인보다 보드카같은 정제된 술을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TOP9 체코

 

개인당 술소비량 13.0리터

 

 

체코공화국은 술소비의 사회적 결과나 건강이상을 감시하는 시스템이 전혀없고 술 판매조차 규제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체코인들은 맥주를 엄청좋아하고 특히 체코 여성들은 세상에서 술을 가장 많이 소비한다고 합니다

 

 

TOP8 헝가리

 

개인당 술소비량 13.3리터

 

 

헝가리는 세상에서 가장 많은 술 관련 장애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무려 인구의 19.3%가 술을 남용한다고 합니다. 32.2&의 형가리 남자들과 6.8%헝가리 여자들이 음주장애를 가지고 있고 세계보건기구는 헝가리가 알코올 함량처럼 중요한 정보를 라벨에 표시하지 않는점을 지적하였습니다.

 

 

TOP7 안도라

 

개인당 술소비량 13.8리터

 

 

안도라에서는 불법 알코올 생산이 다른 나라들보다 덜 심해서 개인당 1.4리터정도 불법으로 제조되고있습니다. 안도라 주민들은 보드카와 맥주보다 와인을 더 선호하니다. 그리고 폭음하는 주민들도 별로없는데 15세 이상 중 4.2%만 과음을 한다고 합니다.

 

 

TOP6 우크라이나

 

개인당 술소비량 13.9리터

 

 

우크라이나는 세상에서 알코올과 관련된 죽음이 두 번째로 높은 나라입니다. 추가적으로 우크라이나보다 개인당 불법 술을 더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몰도바 공화국뿐입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맥주나 와인보다 보드카와 다른 정제된 술을 더 선호합니다.

 

 

TOP5 루마니아

 

개인당 술소비량 14.4리터

 

 

루마니아에서는 15-19세의 37%이상의 청소년이 과음을 한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55%이상의 루마니아 성인남자들이 과음을 해보았다고 말을 하였고 9%정도가 알코올 관련된 죽음이었다고합니다.

 

 

TOP4 러시아

 

개인당 술소비량 15.1리터

 

 

러시아에서 알코올 남용은 부정적인 건강 효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러시아의 사망자들 중30.5%나 술 소비와 관련된 죽음이었습니다. 더 랜셋이라는 영국 의학 잡지는 조기 사망률이 러시아 성인들에게서 더 높게 나오는 이유는 높은 보드카 소비량과 관련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TOP3 리투아니아

 

개인당 술소비량 15.4리터

 

 

리투아니아 여성들은 어느나라보다 과음을 더 많이 일삼는다고 합니다. 정부가 알코올 소비를 주시하고 국민들에게 술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교육을 하지만 이런결과가 나왔습니다. 라투아니아의 총리는 술 중독과 싸우기 위해 주류산업과 함께 새로운 세금을 준비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TOP2 몰도바 

 

개인당 술소비량 16.8리터

 

 

힘든 경제와 높은 빈곤률로 몰도바인들은 합법적으로 술을 구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몰도바는 개인다 10.5리터나 불법으로 소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2년부터 몰도바는 불법 술 소비를 줄이기위해 술 소비통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TOP1 벨라루스

 

개인당 술소비량 17.5리터

 

 

벨라루스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술 소비량을 갖고있는데 개인당 무려 17.5리터나 소비합니다. 벨라루스는 술과 관련된 죽음이 35%이나 차지하였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벨라루스의 알코올 소비는 낮은 실업률과 정부 주도 경제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순위에 대한민국과 독일이 없다는것에 놀랐을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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