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존 데이비슨 록펠러(1839년 7월 8일 ~ 1937년 5월 23일)는 부정할 수 없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자 중 한 명이며 1937년도의 재산을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3360억 달러로, 당시 미국 경제의 1.5%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그 유명한 빌 게이츠는 이것의 1/4수준입니다. 석유왕 록펠러의 에피소드 3가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에피소드 I  

 

 

록펠러가 한번은 허름한 이발관에가서 이발을 했습니다. 이발사는 놀랬으나 대부호가 이발을 하러왔으니 엄청난 팁을 바라고 정성스럽게 이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록펠러는 단돈 1달러를 팁으로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발사가 말을 하였습니다.

 

"회...회장님의 아드님께서도 이것보다는 팁을 더 주실거 같은데요...."

 

그러자 록펠러는

 

"그는 부자인 아버지가 있지만 난 부자인 아버지가 없소"

 

 

 에피소드 II  

 

 

록펠러는 33살 때 이미 백만달러를 저축하고 있었습니다. 43세 때에는 세계 최대의 독점 사업 스탠다아드 석유회사를 설립하지만 53세 고민과 극도의 긴장된 생활로 그는 산송장 그대로였습니다. 그는 당시 세계 제일의 부호였으나 그의 1주일 동안의 식비는 2달러도 들지 않았습니다. 소량의 산화 밀크와 2-3개의 크래커가 의사가 허락한 음식물의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59세로 죽지않고 98세까지 장수를 누렸던 것은 가장 비싼 의사치료에 의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그는 장수할 수 있었을까요.. 이전의 그는 좋은 돈벌이가 있다는 뉴스를 들을 때 의외에는 결코 웃는 얼굴을 보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손해를 입었다고 하면 곧 앓아 누웠습니다. 그는 1년에 50만 달러 이상의 큰 거래를 하고 불과 150달러의 보험금을 손해 봤다고 생병이 나서 침상에 눕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는 운동이나 오락에 허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다만 돈벌이와 주일 학교에서 봉사하는 시간을 낼 수 있을뿐이었습니다. 그는 밤바다 침상에 누워서 내 성공이 다만 일시적인 것이 아닌가 불안해했으며 고용인이나 동료들이 외부 사람들에게 사업상의 비밀을 누설하지 않을까 불안해했습니다. 그는 다른사람을 전혀 신용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의사들은 돈이냐, 생명이냐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하라고 말하였고 그는 은퇴하였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꽃을 가꾸고 이웃 사람들과 잡담을 하며 카드놀이도하고 노래도 하였습니다. 그가 한 일은 그것뿐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다른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생애 처음으로 얼마만큼 돈을 벌 수 있는가의 생각을 그치고 돈이 인간의 행복에 얼마만큼 소요되는 것인가를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록펠러는 그 막대한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처음엔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교회에 자신이 기부할 의사가 있음을 밝히면 미국 전국에서는 부정한 돈에 손대지 말라며 그의 순수한 의도에 대한 모함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하여 주었습니다.

 

록펠러는 세계 방방곡곡에 이상으로 불타는 사람들에 의해 시작된 가지가지의 운동이 자금 결핍으로 인하여 중단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들의 사업을 접수하는 것이 아니라 인도주의 개척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왔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그의 재산 원호에 의하여 발견된 페니실린을 비롯하여 많은 기적적 발견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척수염이니, 말라리아니, 결핵, 유행성 감기, 디프테리아 등 많은 질병 치료법의 진보에 대하여 그에게 힘입은 바는 실로 큰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재산을 기부함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록펠러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고 아주 새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에피소드 III  

 

 

석유왕 록펠러에게 큰 위기가 닥쳤을 때 그는 친구의 권유로 광산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해 원금을 모두 날렸다고 합니다. 광부들은 폭도로 변해 밀린 임금을 요구했습니다. 빚 독촉에 시달리던 록펠러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떠올렸고 기업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철저한 신앙생활을 해온 록펠러는 황량한 폐광에 엎드려 기도를 했습니다. 그 때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위로의 음성이 있었는데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리라. 더 깊이 파라"

 

 

록펠러는 이 마음속의 말을 믿고 폐광을 더 깊이 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록펠러가 제정신이 아니라며 수군거렸습니다. 그 때 갑자기 황금대신 '검은 물'이 분수처럼 공중으로 솟구쳤고, 그것은 바로 석유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살 직전의 록펠러는 유전을 발견해 일약 거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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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넘쳐나게 많은 슈퍼리치들은 취미생활도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고 합니다. 먹는것 보는것 사는것도 모두 다릅니다. 심지어 취미생활까지도 상상이상입니다. 돈이 남아도는 전 세계 1% 괴짜 슈퍼리치들만 즐기는 흔한 취미생활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스포츠 구단인수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스포츠 프로 팀 구단주들은 모두 갑부니까 다소 식상할 수 있습니다. 축구 구단주들은 운영 또는 수익금도 생각하게 되는 그냥 내가 단순히 좋아해서 쿨하게 구단을 사버린 슈퍼리치들도 있습니다.

 

 

 

마크 큐반은 NBA 댈러스 매버릭스, 빌 게이츠와 공동창업자인 폴 앨런은 블레이저스팀을 인수하였고 축구도 좋아한다는 그냥 단순한 이유로 사운더스 FC도 인수하였으며 2014년 미국 프로 풋볼 챔피언 시애틀 시호크스도 그의 소유라고 합니다. 게임 CD를 사듯이 그냥 좋아해서 샀다고 하니 충격적입니다.

 

 

 빈민촌에 호화주택

 

 

 

대다수에 사람들은 돈을 열심히 벌어 내 집 마련 꿈을 갖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집에 분수대를 만들고 호수를 파고 다른 부자들에게 지기 싫어 집을 열심히 꾸미는 반면 인도에 최고의 재벌 암바니 회장은 빈민가 한가운데에 약 1조 1000억 원 이상 가격에 저택 건물을 세웠습니다. 그의 집에서 일하는 직원 수만 6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메가 요트 

 

 

슈퍼리치들이 타는 요트는 그냥 일반 요트와는 다르고 엄청난 크기입니다. 여객선은 시끄럽고 그만한 크그의 요트를 주문해서 타는 겁니다. 가장 비싼 요트는 첼시 구단주 이브라모비치가 타는 요트라고 하는데 가격이 5천억정 도라고 합니다.

 

 

그 정도 가격이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집보다 더 크고 안에 잠수함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또 황당한 기능이 있는데 미사일을 피할 수 있는 레이더까지 장착되어있다고 하니 군함 안 부러울 듯합니다.

 

 

 지폐 날리기 

 

 

러시아에 듀로프라는 슈퍼리치는 약 19만 원짜리 지폐를 종이비행기로 접어서 창밖으로 240만 원 가량에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날렸다고 합니다.

 

 

건물 밑에 걷던 사람들은 하늘에서 돈벼락이 떨어진듯  주워갔다고 합니다.

 

 

 개인동물원 

 

 

월리엄 랜돌프 허스트라는 언론 부자가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이 세상에 없지만 이 사람이 살던 성은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허스트 캐슬이라 불리는 그의 성안에 엄청난 규모의 동물원이 집에 있었던것입니다. 초식동물은 물론이고 북극곰도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도 들어가는 입구에는 바다코끼리를 관람할 수 있는 피에드라스 블랑카가 있다고 합니다.

 

 

 독특한 수집 

 

 

데이비드 록펠러는 희귀 딱정벌레를 모았으며 제임스 굿나이트는 화석 운석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에 어떤 갑부는 마스티프 종이라는 비싼 강아지를 키우는데 30마리 정도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마스티프 종 강아지 가격이 한마리에 7억 정도라고 합니다. 그걸 30마리나...

 

 

 도축 

 

 

페이스북 IT 재벌 마크 저커버그는 자신이 먹을 고기는 직접 잡는다고 합니다. 닭이나 돼지들을 도살하는 취미도 있다고 하며 고기를 먹을 때는 한 마리씩 통째로 잡아서 직접 도축을 한다고 합니다.

 

 

 개인 섬 

 

 

조지 볼트는 아픈 아내를 위해서 섬을 사서 하트 모양으로 깎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샐러드에 뿌려먹는 사우전스 아일랜드 드레싱이 캐나다에 조지 볼트가 만들었습니다. 어떤 슈퍼리치는 섬을 산 다음 최고급 리조트를 지었는데 그 리조트 숙박료가 하루 4천만 원이며 최소 3일 이상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하니 1억 2천만 원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사막에 이름 새기기 

 

 

중동에 아부다비 왕족 중 한 명인 하마드 빈 함단 알 아히안 이라는 슈퍼리치는 자기 명의로 된 모래섬에 우주에서 봐도 보이는 크기로 자기 이름을 새겨놨습니다. 수로를 파서 물로 글자를 만들었는데 크기가 가로 1km, 세로 3.2km로 축구장 수백 개가 들어가는 크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아부다비 왕가의 총재산은 1200조 원쯤 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스케일이 남다른 그는 수집한 슈퍼카들을 거대한 피라미드 안에 보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대형 트럭 '닷지 파워 왜건 보다 8배나 더 큰 세계 최대 트럭도 제작하였습니다.

 

 

 개념없는 사냥 

 

 

미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아들 2명과 함께 아프리카로 사냥 여행을 떠나 멸종동물을 안 가리고 불법 사냥을 즐겼다고 합니다. 더 황당한 건 그런 불법 사냥을 하고 하는 소리가 잡아서 원주민들에게 고기를 주려고 했다고 합니다.

 

 

 우주여행 

 

 

다국적 서커스 그룹을 창설한 릴리베르테는 우주여행을 취미로 다닙니다. 7번 우주여행을 다녀온 그는 한번 다녀올 때마다 약 3천500만 달러를 낸다고 합니다.

 

 

또한 리처드 브랜스 버진 갤러틱 창업자 브랜슨은 우주여행 회사를 목표로 우주선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주선 '스페이스십투'를 만들어 실험을 하긴 했지만 아직 성공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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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은 영국과 미국에도 진출한 중국기업입니다. 기업 자산 한화 6840조원 호텔, 백화점 84개, 영화관 1247개 등을 보유한 그룹입니다. 그런 완다그룹 왕제린 회장 (순자산 약42조원)의 철없는 외동아들 왕쓰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왕제린 회장은 아들 왕쓰총을 지극정성으로 키웠습니다. 어려서 싱가포르 유학을 보냈다가 영국 귀족학교에 보냈고 이후 런던 유니버시티칼리지에 입학도 시켰습니다.

 

 

어린나이에 왕쓰총에게 완다그룹 주식 1천만 주를 증여했고 대학 졸업 후 귀국하자 약 880억원을 출자해 투자회사와 전자게임회사를 차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들 왕쓰총은 기업 경영에는 관심이 없었고 미국에 패리스 힐튼 따라하기에 더욱 열중했습니다.

 

황쓰총은 환락과 여색에 유치한 돈 자랑까지 중국 SNS인 웨이보에 생중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생일날 중국의 호화 리조트 전체를 빌려서 파티를 열고 우리나라 걸그룹 티아라까지 초청하여서 생일파티를 웨이보에 직접 올렸습니다.

 

 

할로윈 데이에는 북경 싼리툰에 위치한 유명 클럽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며 찍는 사진들을 웨이보에 올렸고 현장에서 먹는 술과 안주 값 영수증 (한화 약 3600만원)을 찍어서 SNS에 올렸습니다. 당시 한 병당 현금 150만원하는 샴폐인을 19병 마셨다고 합니다.

 

 

2016년 3월 8일 여성의 날 양한나라는 한국 BJ가 하룻밤에 40만 인민폐 (한화 약 7300만원)상당의 금액을 팁을 받은 사건이 있습니다. 처음에 그녀가 중국의 방송 사이트 판다TV에서 춤 공연을 하는 것을 중국의 한 유명 BJ가 보고 마음에 들어 팁으로 한화 몇백만원 상당하는 금액을 선물하였고 그 이후에 왕쓰총이 그 방에 입장하여 엄청난 금액을 선물하기 시작했습니다. 왕쓰총을 발견한 유명 BJ가 왕쓰총을 도발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그 둘은 한국 BJ에게 누가 서로 팁을 더 많이 쏘는지 경쟁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BJ는 하룻밤에 7300만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왕쓰총이 지출한 금약은 약 4300만원) 그리고 당시 한국 BJ 양한나는 방송 도중 감격에 울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달 뒤쯤 양쓰총은 약 670만 위안(한화 약12억원) 상당의 차량을 시장에서 채소사듯이 단번에 구입했다고 합니다.  자동차 판매점에서 우연히 왕쓰총과 마주친 네티즌은 "그는 기사와 미녀를 대동하고 나타나 고가의 롤스로이스 차량을 애누리 없이 카드로 구매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황쓰총은 애완견 시베리안 허스키가 애플 워치 골드를 차고 있는 사진을 강아지 앞으로 개설해준 SNS에 올렸습니다.  이 SNS를 본 중국 네티즌들이 이 계정을 뒤지기 시작했고 그래서 또 다른 사진 한 장을 찾아냅니다. 바로 이태리산 명품 가방 (약 2000만원상당)을 목에 걸고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 밑에는 마치 강아지가 말하듯이 "우리 아빠가 그러시는데.. 나는 썰매 개래.. 음 썰매 개니까 일을 하는 개란 소리지.. 그래서 나도 노동을 하는 개라고 하시면서 이번 5월1일 노동절 날 새 가방을 사주셨어. 너희들은 있니...?"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중국 네티즌과 언론의 비판이 왕쓰총을 향했고 처음엔 아들이 외국 생활을 오랫동안 해서 그렇다고 두둔했던 왕제린 회장도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앞으로 아들이 5~8년 정도 시간을 두고 모든 임직원으로부터 경영자로서 인정을 받는다면 후계자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회사를 이어받지 못할 것"

 

 

왕제린 회장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거대한 부를 쌓아올린 기업가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시아 최고의 그룹을 만드는 것보다 힘든것이 철없는 아들을 사람만드는 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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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서 핫한 슈퍼리치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미국의 토니 투터니(Tony toutoui)로 LA에 기반을 두고 클럽, 레스토랑, 자동차, 벤처 기업등에 투자해 대성공을 이룬 개인 사업가입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8개월 사이에 75만명의 팔로워를 기록하였고 지금은 150만명의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토니 투터니의 인스타그램을 보는 네티즌들은 "정말 부러운 인생을 살고있다" "너무 문란하게 산다" "돈자랑이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도를 넘은 돈자랑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최고가 시계 컬렉션

 

'이 시계를 보면 여자는 나한테 저항할 수 없어' 이 리처드 밀레 시계는 한정판으로 한화 약8억원으로 알고있습니다.

 

 

슈퍼카 수집은 그냥 단순한 취미생활입니다.

 

여행을 떠날 때는 전용 크루즈를 타고 갑니다~

 

토니 투터니의 개인 헬스장

 

 

흔한 취미생활로 사격을 즐깁니다.

 

물건 사러갈 때 끌고다니는 장보기용 페라리

 

 

'그녀는 잠을 잘때 아기처럼 내옆에서 자'

 

미녀들과 항상 함께인 토니 투터니

 

 

'나의 날개소녀' 라고 올린 사진

 

아... 사진은 엄청많이 올렸는데 너무 선정적이라 올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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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상이상의 초호화 생활을 즐기는 오일머니를 즐기는 아랍부자들의 생활들은 일반인들의 상식을 벗어나는게 많이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그들은 일반 슈퍼카도 거부합니다. 슈퍼카에 황금도색을 해버리는 황당한 모습까지 보입니다.

 

▲또한 중동에서는 애완동물을 키우는게 유행이라고하는데 그냥 일반 애완동물이아니라 '맹수애완동물'을 키우는게 유행이라고 합니다 . 이런 맹수들은 암시장에서 가격이 대략 940만원부터 시작해서 사들인다고 합니다.

▲부자들이 사는곳은 쓰레기통 조차도 명품인가 봅니다 .ㅎㅎㅎ

 

▲화장지 조차도 황금인데 한화로 약 14억이라고 합니다. 이걸 사용해서 물을 내릴수가 있을까요?...

 

 

▲중동에 마케팅은 스케일 자체가 틀린듯합니다.

 

▲중동의 한 평범한 도련님께서 애완 독수리 100마리를 훈련시키던중 갑작스레 친구의 사망소식을 듣게됩니다. 급하게 장례식장을 가기위해서 독수리 100마리를 같이 태워서 갔다고합니다.

 

정말 같은 지구에 사는데 정말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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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는 억만장자가 급증하면서 재벌 2세들의 SNS기행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이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부를 인터넷과 SNS에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돈자랑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돈다발로 탑을 쌓으면서 놀고있는 모습

 

▲말로만듣던 돈다발 침대위에 누워서 돈자랑하는 금수저ㅠㅠ

 

▲이해가 안가는데...슈퍼카로 논밭을 가는 모습..

 

▲어린갑부옆에는 항상 미녀들이 가득하죠

 

▲중국의 백만장자 '사이옹 시휴아'씨는 어릴적 가난하게 살던 시골마을에서 주위의 도움을 받고 자랐습니다. 성인이 되어 철강 산업을 시작하며 승승장구를 하였고 중국에서도 알아주는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마을 주민의 보살핌과 지원을 받고 자란걸 잊지않고 세월이 흘러 그 은혜를 보답하기로 결심합니다.

▲고향으로 내려가 마을의 오래된 나무 오두막집과 진흙도로를 불도저로 전부 밀어내버립니다.

 

▲수백만 달러를 들여 마을 주민을 위한 고급 아파트와 도로를 지어줍니다.

 

▲무려 72가구의 고급아파트를 짓고 마을에 살고있던 모든 주민들을 이주시키고 그들 중 저소득층 주민과 노인들에게 하루세끼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합니다. 그는 " 나는 매우 많은 돈을 벌었다.그래서 나의 뿌리를 잊고싶지않았다. 어릴적 나를 도와준 사람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내가 진 빚을 갚고 싶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뉴욕에 거주하는 한 중국 갑부가 25만불짜리 페라리를 담보로 은행에서 5천불을 빌립니다. 2주후 5천불에 이자 15불을 포함하여 은행에 상환하고 페라리를 되찾아갔습니다. 은행원이 궁금해서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그 비싼 차를 담보로 푼돈을 며칠만 빌린겁니까?" 중국 갑부가 말을하길 " 뉴욕에서 그 며칠간 15불을 내고 내차를 믿고 맡길만한 주차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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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위치하고있는 요새같은 섬

 

인디언 크릭섬은 억만장자 35가구가 모여사는 곳입니다.

 

사고나 테러 질병등 각종 위협 요소들이 시끄러운 불안한

 

세상 세계 부호들은 안전과 사생활을 보장 받고자 돈을

 

아끼지 않고 벙커같은 집단 거주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이곳은 아무나 살수없을 뿐만아니라 안전장치 보안이

 

철저하기로 유명합니다.

 

무장 경찰과 보트,지프,제트스키등으로 섬전체를 24시간 경호합니다.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비싼 주거지이며 집한채의 중간

 

가격대가 무려 약239억원입니다.

 

 

이 요새같은 섬의 면적은 서울여의도의 약 7분의 1규모입니다.

 

이 섬은 바닷가에 인접해 있으며 대부분 요트 보트 선착을

 

할수있는 데크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섬 중심부에는 18홀 럭셔리한 골프코스가 자리잡고있으며

 

주변경관은 정말 말로하기힘들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이 인디언 크릭 아일랜드에 거주자를 모두 파악하는건

 

불가능합니다.

 

모든 부동산 계약자와 상주직원들은 비밀유지서약에 사인을

 

하며 집주인 이름도 공식문서에는 드러나지않는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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