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론리플래닛은 호주에서 제작된 여행 가이드북으로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가장 많이 잃혀지고 있습니다.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가이드북은 꼭 챙겨야할 필수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론리플래닛 선정 2017년 꼭 가봐야 할 도시 TOP10에 대해 소개합니다.


1. 프랑스 보르도

 

2017년 중반 완공 예정인 LGV 남서 노선이 보르도를 유럽 고속 철도망에 이어주는데 덕분에 파리에서 단 2시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가론(Garonne) 강 부근에 최근 개장한 와인 박물관 시테뒤 뱅에서는 최신 스타일로 와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보르도의 미식 혁명도 연이어 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보르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2. 남아공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의 요리는 테이블 마운틴의 평평한 꼭대기처럼 인상적이며 어딜 가든 유서 깊은 와이너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비옥한 토양이 키워낸 과일을 사고 싶다면 흥미로운 시장으로 가면 되고 전 세계의 찬사를 받는 독창적 레스토랑도 찾을 수 있습니다.


 

3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는 유명인과 건강 마니아, 허세가 가득한 도시로 유명세를 치렀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다니기 편해졌으며 문화 여행지로서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2016년에 지하철이 확장 연결되면서 다운타운부터 산타 모니카까지 혹은 두 지점 사이의 어디로든 가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따스한 햇볕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아 미국 동부 사람들은 로스앤젤레스로 모여들고 있다고 합니다.


 

4. 멕시코 메리다

 

메리다는 언제나 방문해도 풍성한 라이브 음악과 미술 전시회, 댄스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최근 급격히 발전하는 미식 분야는 하바네로 고추보다 뜨겁습니다. 이 도시는 2017년 '중남미 문화 수도'로 선정되었으며 조직위원회는 연중 대규모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화이트 시티라는 별명을 가진 메리다는 멕시코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하나로 뽑혔습니다.


 

5.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도시와 이름이 같은 오흐리드 호수의 유난히 파란 물이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자리한 오흐리드는 보트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오흐리드는 마케도니아의 종교 중심지에서 붐비는 휴양지로 변신하는 중입니다. 육지로 둘러싸인 마케도니아에서 오흐리드 호숫가는 단언컨대 최고이며 다만 호숫가를 새롭게 개발하려는 계획이 조용한 오흐리드를 영원히 바꾸어 놓을 테니 지금이 여행 최적기입니다.


 

6. 이탈리아 피스토이아

 

많은 예술품과 건축물 때문에 피스토이아를 작은 피렌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피스토이아는 훌륭한 문화유산과 시민들의 아이디어대한 관심, 지역 기업의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이탈리아 문화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7. 대한민국 서울

 

지난 10년 남짓, 서울은 좀 더 친환경적이고 매력이 넘치며 사람들에게 친숙한 도시로 탈바꿈하려고 애써왔습니다. 도시 한복판을 가로지르던 해묵은 고가도로를 걷어내고 그 자리를 공원과 수도로 꾸민 청계천 복원과 같은 프로젝트처럼 말입니다. 뒤를 이어 2017년 하반기에는 서울 스카이가든을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통 요지인 서울역 옆을 통과하는 높이 17미터, 길이 938미터의 오래된 고가도로를 변신시키려고 합니다.


 

8. 포르투갈 리스본

 

리스본은 풍경과 문화, 음식을 모두 갖췄지만 같은 남유럽에 있는 로마나 바르셀로나 같은 주요 여행지에 밀려 자주 입에 오르내리지 않았습니다. 이상하리만치 세간의 관심이 부족했던 덕분에 포르투갈의 수도는 아직도 알뜰한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길 바랄 뿐입니다. 최근 유로화 약세까지 겹쳤으니 리스본은 여행자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9. 러시아 모스크바

 

러시아는 2017년 컨페더레이션스컵과 2018년 월드컵 개최국이며 그에 따라 과장된 건축 양식으로 유명한 모스크바에 초현대적인 기운을 불어넣을 경쟁이 진행 중입니다. 도모데도보 국제공항과 새로운 지하철 노선 덕분에 시내 교통은 24시간 내내 더 편리해졌습니다.


 

10. 미국 포틀랜드

 

포틀랜드는 누구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려 애쓰지 않은 덕분에 모두에게 인상 깊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미국 도시의 미래라고 해도 좋을 포틀랜드는 친절하고, 지속가능하며, 윤리적인 곳으로 탐욕과 야망보다는 좋은 삶과 여가를 중시합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장관인 2017년 8월 21일 개기일식을 보기에 포틀랜드보다 좋은 곳은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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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랜드 탓인지, 로스엔젤레스가 눈에 띠네요. 꿈과 환상의 도시, 늘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곳일 것 같아요. 리스본도 아름다운 항구도시죠. 아직 소박하면서 정겨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벨렘 탑 근처에 원조 에그타르트 집이 있죠. 아침부터 따끈한 에그타르트를 먹으면 하루가 달달해지는 기분, 꼭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LA 다시가고 싶네요 ㅜㅜ 산타모니카 너무 좋더라구요~
    날씨도 항상 따뜻하고~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타이완의 기후는 온난 습윤 기후로 섬 전체 연평균 기온이 23도로 온난합니다. 타이완에 겨울은 12월부터 2월까지로 짧고 매우 따뜻하며 평균 기온이 10도를 넘습니다. 지금 여행 가기 아주 좋은 곳 타이완에 가면 꼭 들려야 할 곳 5곳을 소개 드립니다.

 

1. 지우펀 (九份)

 

 

 

지우펀(九份)은 타이완 북부 신베이 시에 있는 마을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거리는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과거에 아홉 집밖에 없던 외진 산골 마을에는 항상 아홉 집 것을 함께 구입해 아홉개로 나눴다고 해서 '九份'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청나라 시대에 금광으로 유명해져 이 도시가 유명해졌고, 인구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이 마을에는 아메이차로우, 비정성시라는 찻집이 있습니다. 특히, 아메이차로우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길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2. 스린 야시장 (士林夜市)

 

 

타이완하면 야시장을 떠올릴 정도로 야시장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린 야시장이 유명합니다. 스린 야시장은 테이베이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반드시 들려야 할 인기장소입니다. 지상에도 여러 먹거리들이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지만 스린 야시장만의 대표 음식들을 맛보고 싶다면 푸드코트 방문을 추천합니다.

 

 

푸드코트는 스린 야시장의 입구 오른 쪽 지하로 들어가면 나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341번 가게의 스테이크(250TWD)와 푸드코트 지하에서 쉽게 보이는 굴전(50TWD)과 지파이(50TWD)가 유명합니다.


 

 

3. 야루 (野柳) 해양공원

 

 

야루 해양공원은 작은 어촌이였는데 기암괴석이 특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바닷가에 붙어 버섯처럼 솟아있는 바위들이 참 특이합니다. 또한 기괴한 바위 사이로 길을 만들어 관람을 할 수 있게 잘 해놓았습니다.

 

 

바위를 걷다보면 대만 맛집 식당과 돌고래와 바다 표범이 있는 해양세계공원, 기념품 가게 등을 지날 수 있으며 야류 인근은 파도가 심하기 때문에 수영 금지구역이지만 낚시를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로 꼽혀서 바위 곳곳에서 바다 낚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4. 국립 고궁 박물원 (國立故宮博物院)

 

 

국립고궁박물원타이베이 시에 위치해 있는 국립박물관입니다. 이 박물원에는 중국 국민당국공 내전에서 패배하여 타이완으로 이동할 때에 대륙에서 가져온 문화재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원이 소장품의 수는 696373개나 되어 세계 4대 박물관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위낙 유물이 많기 때문에 박물원에서는 3개월에 1번씩 전시하는 소장품을 전부 교환하고 있어서, 모든 소장품을 관람하려면 8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5. 타이페이 101타워

 

 

타이베이시 남동부에 있는 거대 마천루입니다. 실내 전망대에서 파는 망고 맥주가 꽤나 일품입니다. 캔으로 마트 등에서 파는 망고 맥주보다 퀄리티가 훨씬 높습니다. 전망대에는 기념품 판매점, 기념사진 촬영점, "" 가공품 판매점 등이 있고, 그 유명한 타이완 과자 "펑리수" 판매점이 있습니다.

 

계단을 통해 91층으로 올라가면, 옥외 전망대에 나갈 수 있는데 세계 최고 높이에 걸맞게, 바람이 매우 심하여, 옥외 전망대 전 공간을 개방하지는 않고,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조망할 수 있는 영역만 개방해놓고 있습니다. 다시 계단을 통해 내려와 88층으로 내려가면, 타이베이 101타워가 강풍이나 지진에도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거대한 추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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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로 휴가를 가실때 신경써야할 부분이 바로 환전입니다. 환율은 어떤지 어디에서 환전해야하는지 체크해야 할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즐겁게가는 해외여행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을 앞드고 나에게 맞는 현명한 방법으로 알뜰한 환전 방법 10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사이버 환전

 

인터넷, 스마트폰 앱으로 환전 신청 후 원하는 은행지점에서 환전금액을 수령합니다. 대기시간 없이 스마트하게 환전이 가능합니다. 수수료가 저렴하며 최고 90% 환율우대를 받을수 있습니다.

 

2. 일부는 동전으로 환전

 

환전한 동전은 한국에서 돈으로 바꿀 떄 까다롭고 환전이 돼도 지폐보다 제 값을 다 받기 어렵습니다. 해외 여행지에서 다 쓰고 오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주거래 은행 환전

 

자주 거래하는 은행을 이용하면 환전우대는 물론 면세점 할인쿠폰, 여행자보험 가입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서울역 환전센터

 

주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80~90% 환전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침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지만 항상 많은 사람이 붐비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깁니다.

 

5. 공항 환전소

 

공항 환전소는 운영시간이 길고 임대료 등 관리비가 많이 들어 수수료가 비쌉니다. 공항 환전소의 수수료율은 최대 약 3.5%로 일반 영업점 수수료율의 2배 정도입니다. 또한 일반 은행지점에서는 수수료 우대 혜택 등이 있기 때문에 수수료 차이가 최대 20배까지 날 수도 있습니다.

 

6. 현지 화폐

 

달러로 환전 후 해외에서 재환전하기보다는 환전 횟수를 줄이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동남아 국가로 갈 때는 달러로 환전한 뒤 현지 통화로 환전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7. 휴가철 환전 이벤트

 

여행 수요가 많은 여름, 겨울 성수기에는 은행 마다 환전이벤트를 합니다. 이 기간에는 환율우대율도 높고 여행자보험 가입, 황공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8. 신용카드 결제는 현지 통화로

 

외국에서 원화로 결제할 경우 현지 통화를 원화로 바꾸는 과정이 한 번 더 필요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9. 환율 우대쿠폰

 

여행사 등 은행 제휴 사이트나 앱에서 환율 우대쿠폰을 출력해 가면 40~70% 수준의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이 발행하는 환율 우대쿠폰도 활용하는것이 좋습니다.

 

10. 사설 환전소

 

환전소의 환율을 대체로 은행 환율보다 좋은 편입니다. 게다가 영업시간도 길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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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비행기 티켓 값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최근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항공권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꿀팁 10가지를 소개합니다.


티켓은 일요일에 산다!

 

항공조사협회 연구에 따르면 항공권은 일요일에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요일에 산 사람들은 평일에 티켓을 구매하는 사람들보다 약 12만원 가량을 더 싸게 구입한다고 합니다.


 

월, 화, 일요일 출발 티켓!

 

굳이 날짜가 정해져 있지않다면 항공권은 월, 화, 일요일이 가장 저렴합니다. 출발 시간대는 아침보다는 사람이 비교적 적은 밤이나 새벽이 항공권이 더 저렴합니다.


 

 

1년 중 11월이 가장 저렴!

 

스카이스캐너가 전 세계 항공권 발권 내용 2억5000여만 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에서는 11월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가장 저렴했다고 합니다. 가장 비싼 시기는 8월 성수기입니다.


 

 

항공사 프로모션!

 

모든 항공사들은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가끔 진행합니다. 이왕이면 메일링 서비스를 신청해 빠르게 정보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최소 19주 전에 구입!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구입할 때 최소 19주 전에 예약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고 합니다.


 

 

땡처리 티켓을 노려라!

 

만약 예약 시기를 놓쳤다면 여행 일자가 임박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 땡처리 전문 사이트에서는 출발일이 3~4일 남은 항공권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인터넷 접속 기록 삭제!

 

몇몇 비행기 티켓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는 이용자에 따라 다른 가격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이런 손해를 받지않기 위해서 인터넷 접속 기록을 삭제한 후 접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유 노선 선택!

 

조금은 귀찮을 수 있으나 시간여유가 있다면 직항보다 경유 노선이 많이 저렴합니다. 하지만 공항 대기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권 전문 여행사에서 구매한다!

 

항공권 전문 여행사에서는 좀 더 싸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여행사의 경우 항공사로부터 대량의 티켓을 보다 싼값에 제공받아 가격이 저렴할 수 있습니다.


 

 

가격비교 사이트 이용!

 

항공권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는 자체 검색 엔진으로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편하게 알려줍니다.

 

 

해외 항공권 예매 사이트 추천

 

1. 칩오에어 https://www.cheapoair.com/ 

가장 유명한 사이트 중 하나. 미국 업체가 운영합니다.


2. 카약 https://www.kayak.com/flights

한국에서도 입소문을 타면서 한글 사이트도 나왔습니다.


3. 원 트래블 https://www.onetravel.com/

한국 여행사 사이트 원트래블과 혼동하면 안됩니다. 이 사이트는 미국 사이트입니다.


4. 스킵래그드 https://skiplagged.com/

저렴한 항공권을 잘 찾아줍니다. 미국 항공사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에 소송을 당하면서 더 유명해졌습니다.


5. 모몬도 http://www.momondo.com/

유럽지역을 여행할 것이라면 이 사이트가 전문입니다.


6. 스카이 http://www.skyscanner.co.kr/

한국에 잘 알려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7. ITA 매트릭스 http://www.itasoftware.com/

미국 경제매체 비지니스인사이더가 소개한 최고의 항공권 웹사이트 TOP3


8. 오포도 http://www.opodo.co.uk/travel/#/home/

유럽 항공사 연합이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9. 위고 http://www.wego.co.kr/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10. 트래블로시티 https://www.travelocity.com/

호텔 할인 쿠폰도 가끔 뜨기때문에 항공권과 같이 예약하면 호텔도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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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가항공사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저가항공사 장점은 기내 서비스를 최소화하는 대신 가격이 부담이 없습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제주항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해외 저가항공사들도 국내에 취항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 김포국제공항을 시작으로 대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등 지방공항에서도 취항을 합니다. 아시아 여행을 떠날 때 정말 깜짝놀랄 가격에 국내 취항하는 해외 저가항공사 10곳을 소개합니다.


 

스쿠트 항공

 

 

싱가포르 국적이지만 한국에서 대만으로 갈 때 많이 이용합니다. 한국에서는 인천공항에 취향하는데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거치는 타이베이 경유 편으로 운항하기 때문입니다. 평가는 대체로 좋은 편인데 특히 같은 국적의 저가항공사 타이거항공보다 더 평이 좋습니다.


 

비엣제트 에어

 

 

비엣제트 항공(VietJet Air)은 2007년에 설립된 베트남저비용 항공사로 과거에 에어아시아의 자회사에 속했었습니다. 비엣젯 에어는 독특한 마케팅을 합니다. 해안 휴양지 노선에 신규 취항할 때 여승무원이 비키니 차림으로 기내를 돌며 자축 행사를 할 때도 있습니다.


 

세부 퍼시픽 에어

 

 

세부퍼시픽(Cebu Pacific)은 필리핀저비용 항공사 한국에서 대만으로 갈 때 많이 이용합니다. 한국에서는 인천공항에 취향하는데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거치는 타이베이 경유 편으로 운항하기 때문입니다. 필리핀내 25개의 국내선 노선 외에도, 홍콩, 중국, 대한민국아시아 국가들에 취항하고 있습니다.


 

춘추 항공

 

 

춘추항공(Spring Airlines)은 2004년에 설립된 중국저가 항공사로 허브 공항은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입니다. 기종은 에어버스 A320 단일 기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국제공항보다 제주 국제공항에 항공편이 더 많이 있습니다.


타이거 항공

 

 

타이거 항공(Tiger Airways)은 싱가포르저비용 항공사허브 공항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이 있으며 2003년에 설립했습니다. 대구국제공항에서 타이완 타이베이를 이어주며 매주 화, 목, 토, 일요일에 출발합니다.


 

스카이 앙코르 항공

 

 

스카이 앙코르 항공은 캄보디아항공사2010년 설립되어 본사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으며 운항사무실은 캄보디아 씨엠립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지사의 경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동에 두고 있습니다.


 

에어 아시아

 

 

대한민국에서는 현재 인천국제공항 - 쿠알라룸푸르/마닐라, 김해국제공항 - 쿠알라룸푸르/칼리보(보라카이) 노선을 운항하는 저가항공사입니다. 인천-쿠알라룸푸르, 무안-상하이 노선은 에어아시아의 장거리 전용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가 운항합니다. 인천-마닐라, 무안-상하이 노선은 제스트항공의 노선을 에어아시아가 이어받아 에어아시아 제스트라는 이름으로 운항중입니다.


 

피치 항공

 

 

저가 항공사 중에서도 특가 세일을 정말 많이 합니다. 인천에서 일본 오사카까지 10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취소하거나 일정을 바꿀 경우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홍콩 익스프레스

 

 

중국의 민영 항공사인 중국해남항공이 산하에 있는 NHA 그룹의 자회사이입니다. 이 항공사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인천에서 새벽에 출항하는 비행 편입니다. 홍콩 익스프레스는 잦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운이 좋으면 오아복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홍콩행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브이 에어

 

 

대만 최초 저가항공사입니다. 마스코트는 가슴에 V자 모양을 한 대만 흑곰입니다. 대한민국에 김해국제공항에서만 취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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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또는 연말 휴가 활용하면 여름보다 휴가를 길게 쓸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추위를 피해 겨울에 따뜻한 동남아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에 못챙길 수 있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겨울에 동남아 여행을 갈때 알아두면 좋은 1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긴 소매 옷도 챙겨야 합니다.

 

 

동남아로 여행을 간다고 얇은 옷만 챙겼다간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겨울철에 동남아는 밤에는 쌀쌀해질 수 있습니다.

 

2. 감기약을 챙깁니다.

 

 

한국에서 추웠다가 따뜻한 동남아로 여행을 갔을 때는 급격한 온도 차이로 인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감기 초기 증상이 보일 때 바로 먹을 수 있는 감기약을 챙겨가면 좋습니다.

 

3. 두꺼운 외투는 공항 세탁소!

 

 

패딩이나 두꺼운 코트를 무리하게 가방에 넣기보다는 공항 세탁소에 맡기는 게 편합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해서 깨끗해진 코트를 입으면 기분도 더 생쾌합니다

 

4. 휴대전화를 사용한다면 미리 로밍 신청

 

 

동남아 여행 국가는 인터넷이나 와이파이 환경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심 카드를 구매해 사용하는 게 귀찮을 수 있으니 아예 한국에서 데이터 로밍 등을 신청해서 출국하는 것도 좋습니다.

 

5. 선글라스 챙기자

 

 

한국은 매우 추운 날씨지만 동남아는 우기에서 건기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소나기가 내리지 않아 맑고 쾌청한 하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끼고 예쁜 하늘을 맘껏 누릴 수 있습니다.

 

6. 셀프 체크인 활용하기

 

 

동남아 대부분 국가는 비자를 받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셀프 체크인을 활용하면 긴 시간 수속 대기줄에서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탑승 수속을 마칠 수 있습니다.

 

7. 사야할 물건 미리 알아보기

 

 

동남아 국가에서 저렴하면서 좋은 품질의 물건을 손에 쥐는 방법은 바로 정보력입니다. 바가지를 당하지말고 어떤게 좋은물건인지 미리 알아보고 가는게 좋습니다.

 

8. 스카프

 

얇은 옷보다 더욱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이 바로 스카프입니다. 목에 감아서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돌돌 말아 휴대용 베개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여행지에서도 패션 포인트로 좋은 아이템입니다.

 

9. 얇은 옷 껴입니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일수록 다소 두꺼운 외투를 입고 공항에 가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개 입고 가는게 좋습니다.

 

10. 우산 챙기기

 

 

나라마다 다르지만 우기와 겹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양산 기능도 있는 작은 우산을 휴대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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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가 항공비행사를 이용하면 제주도 보다 더 저렴하게 다녀올수 있는 동남아 여행! 동남아 여행을 가시면 꼭 마셔야할 맥주 TOP10에 대해 소개해보도록할게요!

 

 

TOP10 베트남 사이공 맥주

[Beer Saigon]

 

 

베트남의 대표적인 맥주로 아직까지 호치민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사이공 맥주에는 2가지 버전이 있는데 붉은색상표가 붙어있는 맥주는 수출용으로 더 작은병에 더 높은 알코올 함유량을 가지고 있고 다른버전은 초록색 상표로 450ml의 더 큰 병으로 베트남에서 판매하고있습니다. 두가지버전모두 가볍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가격은 두가지버전모두 10,000동 한화 약 500원으로 크기는 다르지만 가격은 같습니다^^

 

 

TOP9 태국 싱하

[SINGHA]

 

 

1933년도에 출시된 이 맥주는 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맥주로 알려져있습니다. 깨끗화고 상쾌한 맛을 가지고 있어서 양념이 강한 전통 음식과 잘 어울려 커리와 함께 마셔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술집에서는 한 병에 60바트에서 100바트 한화 약 2000~34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TOP8 싱가포르 타이거 맥주

[Tiger Beer]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타이거 맥주는 싱가포르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이 맥주는 싱가포르 최초의 맥주이며 여러 상을 받은 이후에 동남아 여러 국가에서도 인기를 끌고있습니다.동남아 맥주답게 청량하고 향이 진하지 않은 맛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차갑게 하여 마시면 더 맛있습니다.

 

TOP7 태국 창맥주

[Chang Beer]

 

 

태국에서 볼 수 있는 맛있는 맥주인 창맥주는 두 마리의 코끼리가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있는 인상적인 로고를 가지고 있는데 태국어로 코끼리를 '창'이라고 부릅니다. 알콜 도수가 6.45%인 창맥주는 상쾌하고 깔끔한 맛을 갖고있는데 차갑게 해서 태국음식과 함께 마시면 맛이 더욱 좋습니다. 태국에서는 창 비어가아닌 비어 창으로 부릅니다.

 

TOP6 인도네시아 빈탕

[Bir Bintang]

 

 

빈탕맥주는 인도네시아에서 제조한 미국식 페일라거로써 네덜란드의 맥주 회사 하이네켄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작은 병이 6000루피 정도로 한화 500원이 조금 넘는 가격입니다. 저렴한 가격의 맛을 기대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이네켄 맥주와 맛이 굉장히 비슷하기때문에 믿고 마셔도 될듯합니다.

 

TOP5 대만 타이완 맥주

[Taiwan Beer]

 

 

대만 맥주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타이완 맥주는 탄산은 강하고 향이 강하지 않아서 한입,두입 마시다보면 금세 한캔을 비우게 됩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맥주지만,술을 못하는 여행객이라면 타이완 과일 맥주를 마셔보는것도 좋습니다. 망고,포도,레몬,바나나 4가지 종류가 있는데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보통 타이완 맥주 바로 옆에 진열되어있어 찾기가 쉽습니다. 추천 안주로는 대만식 치킨인 '지파이'와 함께 대만식 치맥을 즐겨보시는것도 좋습니다.

 

 

TOP4 미얀마 미얀마맥주

[Beer Saigon]

 

 

미얀마를 여행하다 보면 광고를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미얀마맥주는 벨기에와 독일에서 열린 세계맥주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할 만큼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도수 5%의 이 맥주는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며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미얀마에서 생맥주보다 캔맥주 또는 병맥주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미얀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꼬치골목에서 마셔보는것을 추천합니다.

 

TOP3 라오스 비어라오

[Beer Lao]

 

 

이 맥주는 이름 그대로 라오스에서 만들어지는 맥주입니다. 이 회사는 라오스 정부와 칼스버그가 부분적으로 소유하고있는데 라오스를 어디에서도 비어라오의 로고를 쉽게 발견할수가 있습니다. 맥주의 맛은 가벼워 쉽게 마실 수 있지만 라오스에서는 한병에 2000키프에 팔리는 비싼 맥주에 속합니다. 물론 한화로 500원이 채 되지않습니다.

 

TOP2 필리핀 산미구엘 페일 필젠

[San Miguwl Pale Pilsen]

 

 

필리핀의 모든 술집에서 이 독특하고 작은 빨간 맥주병을 찾아 볼수가있는데 한 병당 보통 26에서 28페소에 팔리고 있습니다. 세계 7대 맥주 중 하나인 산미구엘은 부드러운 맛과 진한홉이 특징입니다. 페일 필젠 외에도 여러가지 종류의 산미구엘이 판매되고 있으니 다양하게 즐겨보시는것도 좋습니다. 필리핀에서는 보통 맥주를 얼음에 타서 먹는데 취향에따라 마셔보는것도 좋습니다!

 

TOP1 캄보디아 앙코르

[Angkor]

 

"나의조국,나의맥주"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앙코르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생맥주 회사이며 동남아에서 가장 저렴한 맥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앙코르와트를 구경한 후에 맥주를 마시게되면 완벽한 하루가 될수있을것입니다. 단 바가지를 씌워파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주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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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도 물론 좋지만 가끔씩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해외여행을 가면 경비가 많이 들어 부담스럽다고 느끼십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없습니다! 정말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물가가 낮은 세계여행 도시 TOP10을 소개합니다!

 

TOP10 멕시코멕시코시티

 

 

택시 기본료 ₩1,350원

지하철 1회 이용권 ₩350원

 

TOP9 헝가리부다페스트

 

 

우유 1L ₩970원

치킨너겟 500g ₩1,500원

 

TOP8 체코프라하

 

 

맥주 500ml ₩730원

탄산수 1.5L ₩250원

 

TOP7 말레이시아알라룸프르

 

 

럭셔리 디너코스 식사 ₩1,7600원

코카콜라 1.5L ₩900원

 

TOP6 인도뭄바이

 

 

폭스바겐 골프 ₩1,300원

남자 이발비 ₩2,000원

 

TOP5 남아프리카공화국케이프타운

 

 

가솔린 1L ₩1,270원

맥도날드 치즈버거세트 ₩2,200원

 

TOP4 불가리아소피아

 

 

바게트 빵 ₩650원

카푸치노 1잔 ₩1,500원

 

TOP3 태국방콕

 

 

마사지1회이용 ₩6,400원

망고스틴 1kg ₩1,200원

 

TOP2 인도자카르타

 

 

생과일쥬스 ₩1,000원

생수 500ml ₩230원

 

TOP1 베트남하노이

 

하이네켄 한캔 ₩755원

쌀국수 한그릇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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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햄버거를 만들어 판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극심한 식량난에도 불구하고 북한 상류층들이 사는 도시에는 햄버거 가게들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북한이 선전 기록물에 올린 북한 햄버거 모습인데 생각보다 괜찮은 모습입니다.

 

평양 청년 호텔의 햄버거 가게입니다.

 

햄버거 가게 분위기는 괜찮아 보입니다.

 

햄버거 가게 마스코트인 대형 햄버거 모형과 함께 위에 메뉴판이 보이는데 와플도 있고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평양 청년 호텔의 햄버거 가게 주방장

 

하지만 햄버거 가게를 이용하는 고객은 대부분 관광객이라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음료수 기계는 우리나라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드디어 나온 북한의 햄버거세트의 실제 모습...

 

kfc처럼 치킨도 팔고 있는데 치킨 색이 시커멓게 나옵니다.

 

 

스위스에서 유학을 보냈던 김정은이 평양에도 햄버거 가게를 많이 만들라고 지시는 했지만 그에 맞는 물자를 공급하거나 유지할 능력이 없어서 실제로는 매우 빈약한 햄버거나 나오거나 개점 휴업 중인 매장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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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브스 버추얼 투어리스트의 자료를 토대로 세계에서 길거리 음식으로 가장 유명한 도시 TOP10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10위 앰버그리스키섬 -벨리즈

(Ambergris Caye, Belize)

 

 

어선에서 막잡은 신선한 해물류를 스탠드에서 제공합니다. 각종튀김,세비체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길거리 음식점이 수없이 많이있습니다.

 

 

9위 브뤼셀 -벨기에

(Brussels, Belgium)

 

 

브뤼셀은 세계 최고의 고급 식당들이 즐비한 곳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길거리의 벨기에식 감자튀김이나 와플을 많이 즐겨먹습니다.

 

 

8위 멕시코시티 -멕시코

(Mexico City, Mexico)

 

 

카우보이들의 이동편의성을 고려해 나온 음식 타코가 유명합니다. 옥수수와 밀가루를 펴서 만든 토르티야 위에 원하는 토핑을 얹어서 먹습니다. 양상추,양파 등 아삭한 식감을 가진 야채들과 고기,해물등이 어우러져 환상의 앙상블을 빚어냅니다. 칠리와 살사소스는 매운맛을 더하고 라임즙과 사워소스는 시큼한 맛을 배가합니다.

 

7위 이스탄불 -터키

(Istanbul, Turkey)

 

 

이색 건강 간식 케밥이 유명합니다. 중앙아시아 초원과 아라비아 사막을 누비고 다니던 유목민을 위해 개발된 음식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50~80cm정도 되는 꼬챙이에 고기를 꿰어 돌려가며 굽는 되네르 케밥입니다. 세운 채로 겉에서부터 조금씩 익히기 때문에 기름이 빠져나가 콜레스테롤 함량이 적고 담백한 맛을 내는 게 특징입니다. 다익으면 빵에 끼워 채소와 함께 먹습니다.

 

 

6위 호치민시 -베트남

(Ho Chi Ming City, Vietnam)

 

 

동남아 향신료와 재료를 사용하고 프랑스풍 요리 기술이 어우러진 요리를 원한다면 벤탄시장을 방문하면 될 것같습니다. 저녁이면 벤탄시장 주변에 포장마차 거리가 형성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모든 베트남의 길거리 음식을 맛볼수가있습니다.

 

 

5위 이탈리아 -팔레르모

(Palermo, Italy)

 

 

 

이탈리아는 일반적으로 튀김 음식과 젤라토가 유명합니다. 송아지 내장으로 만든 햄버거와 완두콩 튀김,감자튀김 그리고 시실리 피자와 그로켓을 맛볼수있습니다. 또한 이탈리어로 '얼었다'는 뜻의 젤라토는 한땀한땀 빚어 만든 수제아이스크림으로 꼭먹어보는걸 추천합니다.

 

 

4위 마라케시 -모로코

 

(Marrakech, Morocco)

 

 

 

마라케시의 오래된 도시로 메디나는 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화려한 장소 중 하나이며 올리브와 각종 향신료가 깃든 음식을 판매하는 포장마차들이 메인 광장에 즐비합니다. 목재 테이블 구이 양고기와 쿠스쿠스,케밥,슈와르마,하리라 등 수많은 길거리 음식들을 맛볼수가 있습니다.

 

 

3위 페낭 -말레이시아

(Penang, Malatsia)

 

말레이시아의 북서쪽 해안에 위치한 동양의 진주라 불리는 페낭섬입니다. 리틀 인디아와 조지타운의 차이나 타운 지역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음식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동남아시아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아삼락사,앏은 밀전병 위에 바나나를 잘라 넣고 덮어 구운 태국식 펜케이크 로티, 그리고 쇠고기,닭고기,돼지고기 사타이,국수요리가 유명합니다.

 

 

2위 싱가포르

(Singapore)

 

 

납작하게 썬 쌀국수에 꼬막조개와 숙주나물,새우등을 매운소스와 함께 볶은 국수인 차콰이테오를 비롯해서 락사,고기,두부,해산물로 요리한 각종 길거리 음식들이 즐비합니다. 싱가포르도 오랜 길거리 음식의 전통을 보유한곳입니다. 싱가포르는 전세계에서 길거리음식을 가장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로 평가받고있습니다.

 

 

1위 방콕 -태국

(Bangkok, Thailand)

 

 

각종 길거리 음식의 천국 태국의 방콕입니다. 방콕 카오산로드에 가면 길거리에서 팟타이와 볶음밥을 쉽게 먹을수있습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봉지주스도 별미입니다. 각종 과일요리와 더불어 닭고기 튀김요리, 태국식 튀김요리도 빠질수없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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