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인민무력부 장찰국 22전대 정찰조 3인은

 

1996년 강릉무장공비 침투작전 당시

 

잠수함 26명의 인원중 3명의 핵심 대남침투 요원이였습니다.

 

인민무력부 정찰국 22전대는 총인원이

 

110여명이였는데 대남 공작원 해상침투

 

관련 업무를 총괄하였습니다.

 

김정일은 당시 이 22전대를 1개 군단과도

 

못바꾼다고 말할정도였습니다.

 

1996년 강릉무장공비 침투작전당시

 

잠수함 26명의 인원 중 정찰조 3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안내원 및 승조원이었으며 이들은

 

조기에 진압이 되었으나 정찰조 3명은

 

49일간 도주를 하였습니다.

 

●특이사항●

 

-교전시 단발 사격 및 조준사격, 수류탄을 주로사용하였습니다.

 

- 포위 당시 하루 평균 이동거리가 20~30km 였습니다.

 

- 비가 온 직후에는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 민가에서 물건을 훔쳐 식량을 조달하였습니다

 

- 식당에 차려진 음식을 먹고 달아나는 대담성을보이기도하였습니다.

 

- 산지 이외에 대낮에 도로를 따라 이동하기도 하였습니다.

 

- 도주중에도 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감시병력이 코앞에 있었음에도 숨어서 기회를 보거나

아군측의 대화를 기록하였습니다)

 

 

●침투일지●

 

 

1996년 9월 14일 21:00

 

안내원 2명과 함께 인민무력부 소속 정찰조3명이

 

2km를 수영하여 해안에 침투 상륙하였고

 

안내원들은 다시 잠수함으로 복귀하였고

 

정찰조는 군 비행장 및 레이더 기지,항만,

 

화력발전소를 정찰 및 활영하였습니다.

 

 

 

1996년 9월 16일 21:00

 

잠수함은 사전 침투한 장찰조의 복귀를 위해

 

대포동 해안가에 다시 침투하여 연결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공해상 해저에서 대기하였습니다.

 

 

1996년 9월 17일 23:00

 

재연결을 시도하다가 좌초되었으며 함장의

 

명령으로 보안 물품과 서류등을 파기한 뒤

 

그들은 강릉 안안진리 해안에 상륙하였습니다.

 

 

1996년 9월 18일 01:30

 

잠수함 폭파/자침을 시도 이후 공작원들과

 

승조원들이 잠수함에서 이탈,상륙하였고

 

택시기사와 68사단 해안 경계초소를 관측!

 

1야전군은 전 지역 진돗개 하나를 발령합니다.

 

 

 

1996년 9월 18일 16:40

 

잠수함 승조원 이광수를 체포하였습니다

 

아군 수색대대에 의해 항고에서 이루어진

 

수색 및 정찰중 22전대 정찰조에

 

처형(잠수함좌초의 책임을물음)당한 승조원들의

 

시신 11구를 발견합니다.

 

 

 

승조원 및 안내원들과 달리 22전대 정찰조는

 

독자적으로 도주를 시작합니다.

 

 

1996년 9월 21일 09:30

 

칠성산 정상에 특전사 대원들이 헬기레펠로

 

투입되어 3인 1개조를 이루어 수색을 실시하던 중

 

한 대원이 매복하고 있던 정찰조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방아쇠를 당겼으나

 

장전이 안된 상태라서 응사가 제한되자

 

"적이다!"라 외치며 몸을 굴려서 옆에

 

절벽 아래로 수미터 추락하였으며

 

뒤이어 오던 이병희 중사가 즉각 응사하는 순간

 

적의 조준사격에 머리를 관통당하였으며

 

맨 뒤에 있ㅅ던 세번째 대원이 즉각 엄폐하여

 

응사를 실시하였으나 적은 상호 엄호하며

 

도주하여 사라졌습니다.

 

특전사 이병희 중사 전사

 

 

 

1996년 10월 3일 ~ 7일

 

용평 스키장과 월정사 일대를 통과

 

 

1996년 10월 8일 14:00

 

평창군 탑동리 일대에서 산나물을 채취하기 위해

 

산을 오르던 민간인 3명을 살해합니다.

 

 

1996년 10월 9일 21:00

 

오대산 일대에서 아군 매복조와

 

30여분간 대치 상황을 벌이다 이탈합니다.

 

 

1996년 10월 12일

 

국군 X군단 사령부를 촬영 및 감시하였습니다.

 

 

1996년 10월 14일 20:00

 

인제 지역 일대의 민가와 자동차에서

 

식량등을 절취해 취식하였습니다.

 

 

1996년 10월 16일

 

신남에서 인제방면으로 차량 이동 중이던

 

학교 교사에 의해 그들이 도로를 따라 가던중

 

발견되어 아군 5분대기조가 출동하였으나

 

정찰조는 이때 도주로를 바꿔 남쪽으로

 

도주한 후 다시 북상합니다.

 

 

1996년 10월 20일 03:30

 

구름이 많고 안개가 끼던 새벽에

 

소양호를 수영하여 건넙니다.

 

 

1996년 10월 22일

 

양구 일대 사격장 근처에서 싸리나무를

 

벌목하던 표종욱 일병을 살해한 뒤

 

전투복등을 절취합니다.

 

 

 

1996년 10월 25일

 

도주 중 국군 X사단 X연대를 촬영합니다.

 

 

1996년 11월 5일 04:20

 

연화교 매표소에서 매복하고 있던 아군

 

특공대원들과 조우하여 아군 특공연대 소속2명이

 

거수자를 확인하고 수하하였으나

 

적 정찰조는 표준어로

 

"703이냐?3대대 선임하사다. 몇대대냐?"

 

"3대대 선임하사인데 어두우니 나와서 얘기해라"

 

라고 하면서 접근하였습니다.

 

방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을 본 아군은

 

직감적으로 적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사격을 개시하였고 공비도 동시에 장전하면서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집니다.

 

 

결과 정찰조와 아군 각각 한명씩 상흔을 입었으며

 

이후 부상당하지 않은 적 1명이 도주 중 돌아와

 

보복 공격으로 근접하여 초소 창문을 향해

 

난사하였으나 뒤에있던 아군은 중간벽에 의해

 

무사하였습니다.

 

 

1996년 11월 5일 07:00

 

아군 정보분석조와 합동신문조가 현장일대에

 

도착하여 작전을 토의하던 중 직접 현장으로

 

올라가리고 결정을 내립니다.

 

기무부대장 오영안 대령을 비롯한

 

수사조가 현장을 살피던 도중

 

기무부대장이 적의 예상도주로를 향해 불을

 

비추는 순간 그곳에 숨어있던 정찰조의

 

저격으로 기무대장 오 대령을 포함한

 

아군전사2명,부상8명이 발생하였습니다.

 

 

1996년 11월 5일 08:00

 

아군 특공연대가 퇴로를 차단하고

 

압박 작전을 펼쳤으나 안개 속에서

 

계속 된 적의 저격으로 아군피해가 누적됩니다.

 

1명 전사 ,6명부상

 

 

1996년 11월 5일 10:00

 

특전사 3여단의 장선용 상사가 배후에서

 

접근하여 마지막 정찰조 2명을 사살하였습니다

 

그렇게 대간첩작전 49일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침투 무장공비 26명중

 

13명 사살

 

11명 피살(함께 침투한 정찰조에 의한처형)

 

1명 생포 (이광수)

 

1명 행방불명

 

행방불명된 그 한명의 시체는 발견도 되지

 

않았으며.. 그렇게 미스테리로 남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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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매운음식 TOP10

 

 

 

10. 불닭볶음면

 

 

 

한때 불닭볶음면이 엄청인기였죠

 

붉닭볶음면은 먹다보면 어느새

 

'물과 우유'로 배가 채워지는 라면입니다.

 

분명 먹을때는 미친듯이 매워서 내가 왜

 

이걸 먹고있지라는 생각은 한번쯤

 

하셨을꺼라 생각되네요 ㅎㅎ

 

삼양에서 2012년 4월 16일에 출시되어

 

컵라면 큰컵은 2012년 6월12일 작은컵은

 

2013년 11월에 나왔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많이 매워서 매운정도를

 

낮추려고 다양한 레시피도 나왔습니다

 

그 중 가장 인기많았던 레시피는

 

불닭볶음면+삼각김밥+치즈 였습니다

 

지금까지도 한입만먹어도 엄청나게매운라면으로

 

국물없는 라면중에서는 최강입니다.

 

 

 

9. 틈새라면 빨계떡

 

1981년 김복현의 명동 빨계떡에서 유래하여

 

현재는 전국 방방곳곳에 라면전문

 

체인점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겨먹는 라면으로

 

컵라면과 봉지라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봉지라면을 추천합니다

 

전문점에서 먹는 빨계떡라면이 한단계 더

 

매운듯하고 봉지라면으로 드실때는

 

청양고추를 곁들이면 만족하실듯합니다.

 

 

봉지라면중 스코빌 지수가 가장 높은 라면입니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가 10,000~15,000인데

 

이 라면은 8,557SHU으로 청양고추와 거의

 

가까운 맛을 냅니다

 

 

 

8. 또래오래'리얼핫양념치킨'

 

또래오래 대표메뉴인'핫양념치킨'의 매운맛을

 

한층'업그레이드'시켜 핫 마니아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입니다.

 

청양고추를 듬뿍 첨가해 알싸한 맛이 일품입니다.

 

아마 매운 치킨중 TOP3안에 들정도로 맵습니다.

 

 

그래서 '노약자,어린이 등은 주의하라'는 문구를

 

넣을만큼 강렬하게 매운맛을 뿜어내는 치킨입니다.

 

 

 

7. 치킨신드롬 '단디맵닭'

 

 

'단디'라는 말은 경상도 방언으로

 

'단단히'라고 합니다.

 

치킨신드롬은 '핫시리즈,쏘핫 시리즈,단디맵닭 시리즈'로

 

나눠서 매운맛의 강도를 나누고 있습니다.

 

치킨 이름처럼 '단디맵닭'은 '단단히 매운맛'이기때문에

 

대중적인 매운맛 보다 '매니아적인 매운맛'이라고할수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먹다보면 나중에 손가락이 따가울

 

정도라고 합니다.

 

 

 

6. 라면땡기는날 '매운짬뽕라면'

 

2016년 5월 14일에 방영된 '백종원의 3대천왕' 37회에서

 

북촌'화끈한 짬뽕라면'집이 소개되었습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뚝배기에 담겨져 나오는

 

짬뽕라면입니다. 가격은 3,500원!!!

 

직접가보았는데 근처에 학교가 많아서

 

여학생들이 줄서서 많이 먹고 있더라구요.

 

 

보통맛과 매운맛이 있는데 보통맛은 정말

 

보통맛이고 매운맛을 즐기시려면 매운맛을

 

시키시면되는데 매운강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5. 홍초 불닭

 

'외국 친구들이 찾는 한국의 매운음식 TOP5'

 

선정되었던 홍초불닭입니다.

 

청양고추와 꿀 등 30여가지 재료로 맛을 낸

 

소스는 톡쏘는 매운맛과 함께 은은한 단맛이 납니다.

 

 

많이 매울수 있으니 누룽지탕과 같이 시켜서 드시는걸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4. 동대문 '엽기떡뽂이'

 

떡볶이 중에서는 가장 맵다는 엽기떡볶이가 4위입니다.

 

이곳의 떡볶이는 달짝지근한 일반 떡볶이들과

 

다르게 100% 국산 청양고추로 숙성된 양념을

 

사용해 입안이 얼얼하도록 맵습니다.

 

 

그래서 보통 엽떡에 주먹김밥 조합을 가장 많이 드십니다.

 

매니아들에 의하면 주먹김밥은 엽떡과

 

언제나 함께해야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3. 오사카 일본식카레전문점 '카레'

 

 

오사카에서 건너온 일본식 카레전문점으로

 

매운맛을 단계별로 선택할수가 있습니다.

 

'지존단계'를 선택하면 '불닭의 2~3배'에 달하는

 

매운맛을 맛볼수가 있습니다.

 

주황색 소스에는 '베트남 고추'를 비롯한

 

7가지 재료가 들어간다고합니다.

 

지존단계카레에 도전한 사람들은 대부분

 

참을수없을정도로 매운맛에 포기한다고합니다.

 

 

 

2. 신길동 '매운해물짬뽕'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짬뽕이 그냥 커피라면

 

신길동의 해물짬뽕은 'TOP'라고 할수있습니다.ㅎ

 

처음 한입 먹을때는 생각보다 괜찮네라고 생각들지만

 

면 절반가량을 먹는다면 정말 지옥을 경험할수있습니다.

 

맛의 비결은 국물에서 나오는데 여기에는 청양고추와

 

중국 일초, 베트남땡초,인도땡초의 4가지의

 

고춧가루가 들어가 있습니다.

 

 

보통의 짬뽕처럼 국물을 후루룩 들이켰다가

 

기절하신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맛이 매우 자극적이기 때문에 50대이상의 손님에게는

 

짬뽕을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1. 신대방동 '디진다 돈까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매운 돈까스 디진다돈까스 입니다.

 

평소 돈까스가 맵다고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신대방의 디진다 돈까스는 다릅니다.

 

이름부터 정말 경고를하고있는 돈까스입니다.

 

매운맛과 한약재의 씁쓸한 맛이 뒤섞여

 

독특한 풍미가 납니다.

 

맛을 내는 1등 공신은 바로 거무죽죽한 붉은소스인데

 

소스에는 세계에서 가장 매운고추인 인도산

 

'부트 졸로키아'와 물엿, 한약재등이 들어간다고합니다.

 

 

2009년 10월부터 돈까스를 다 먹은 손님에게

 

'음식값을 받지 않겠다'라고 알린 후

 

자신있는 3,500명에 달하는 손님들이 도전하였는데

 

100여명만이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디진다 돈까스는 화성인바이러스와 스펀지

 

그리고 일본에서도 방영되었던 모두가 인정하는

 

매운음식 입니다!^^

 

자 매운걸 즐기시는분들은 하나씩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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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름다운 영웅이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 이후에 최고의 군인이다"

 

-존 코백 미육군 예비역중령-

 

"내 휘하에 있던 500만 군인중에 최고의군인이다"

 

-마크클락크 前유엔군 총사령관-

 

이렇듯 모두가 극찬을 아끼지 않는 미국의

 

한 전쟁 영웅이 있습니다.

 

 

그는 2011년 MSN 선정 미국 전쟁영웅 16인에

 

포함될 정도로 존경받는 군인입니다.

 

미군 교본을 다시 쓰게 할 정도로 뛰어난

 

작전을 펼쳤던 이 군인은 놀랍게도 한국계

 

미국인인 故김영옥 대령입니다.

 

미국 하와이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김순권'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미국에 이민 간 한인 교포 2세이며, 고등학교 졸업 후

 

 로스엔젤레스 사립 대학에 들어갔지만 1년 뒤

 

 자퇴하고 이런저런 일을 하던 도중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미 육군 모병소에

 

 갔으나 그 당시 아시아계라는 이유로

 

 거절당합니다.

 

그러나 그 뒤에 1941년에 법이 바뀌어

 

아시아계도 징집 대상에 들어가

 

육군 으로 입대하게 됩니다.

 

 

아시아인으로 이뤄진 미군부대 '100대대'를

 

이끌며 최소한의 피해로 큰 활약을 한 그는

 

'불사신 영'이라는 별명을 얻기도했습니다.

 

사령관이 왜 아직 진급을 못했냐며 곧바로

 

부관의 대위계급장을 떼어줄 정도였습니다.

 

 

유색인종이라 미군내에서 진급이 매우 어려웠지만

 

그의 공적은 이를 무시해버릴만큼 대단했습니다.

 

이렇게 전쟁에서 활약하던 그는 2차세계대전 후

 

곧바로 은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세탁소 사업을 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950년 6.25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곧바로 미군에 다시 입대를 하여 부모님의

 

나라 한국을 찾게되었습니다.

 

-왼쪽 김영옥 그뒤 클라크사령관-

 

이후 아시아계 최초 미군 대대장으로 '불패신화'

 

일궈가며 명실상부한 전쟁영웅이 되어씁니다.

 

사실 그를 영웅이라 부르며 존경하는 것은

 

단순히 그의 공적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는 누구보다 전쟁의 참상에 가슴 아파했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참전당시 최전선 전투부대를 이끄는

 

와중에 전쟁고아가 된 500여명의 아이들을

 

남몰래 지원하였습니다.

 

"맥주 보급량이 너무많으니 보급량의

 

반을 버려라"

 

-故 김영옥

 

자신의 부대로 도착하는 맥주의 50%를 암시장

 

거래를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바꾼뒤 고아원으로 보냈습니다.

 

 

고아원 출신 사람들이 그를 잘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자신을 앞에 드러내지 않은 채

 

그는 묵묵히 그저 키다리 아저씨의

 

역활을 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은퇴한뒤에 미군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의 진상 조사위원으로 활동하였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등 잘못된 과거사를 바로 잡기위해

 

힘을 썼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성,노인,장애인등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평생을 살던 그는 2005년 12월 29일

 

병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김영옥대령 부하였던 노병들-

(이들은 모두 일본계 미국인들였습니다)

 

말을 아끼며 늘 겸손했다는 故김역옥 씨는

 

전쟁이 있었기에 영웅이 될수있었던 그였지만

 

전쟁터밖에서도 정말 아름다운 영웅이었습니다.

 

"전쟁의 참혹상을 많이 봐 왔지만

 

한국전쟁의 참상은 가장 비국적이었다"

 

-故 김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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